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올 1분기에 매출 1308억원에 영업이익 51억원, 순이익 35억원의 실적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 421%, 912%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같은 수치가 계절적 성수기였던 지난해 4분기 실적과 비교해서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우수한 실적이라며, 작년 하반기부터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패널공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판매 비율을 늘려 마진율을 높인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김홍기 현대이미지퀘스트 사장은 “실적의 개선은 작년 9월 이후부터 지속된 것으로 볼 수 있다.”라며, “LCD 모니터 시장의 급성장세와 디지털TV로의 신규 시장 진입으로 매출과 이익이 함께 성장하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