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채연석)은 28일 오전 11시 3분 다목적 실용위성인 아리랑 1호로 고도 620km 상공에서 촬영한 북한 용천역 주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촬영에는 아리랑 위성에 탑재돼 있는 해상도 6.6m급 고해상도카메라(EOC)가 이용됐으며 폭발 전후의 모습이 비교적 선명히 나타났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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