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사이버 안전은 내가 지킨다.’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임선희)와 밝은청소년지원센터(이사장 이시형)는 오는 29일 서울 신문로 프레스센터에서 어머니 모니터 요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사이버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올해 활동을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40여 명으로 출발한 ‘어머니사이버지킴이’는 현재 500여 명의 어머니들이 참여해 인터넷 불건전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상시 감시 및 신고,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보위는 어머니사이버지킴이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홈페이지(http://www.mom119.org)를 개설해 모니터 요령 교육, 어머니 참여공간, 청소년정책 알림방 등의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신청 절차만 거치면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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