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대한항공은 기내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26일 오전 조양호 회장(오른쪽 첫번째)과 CBB사 스콧 칼슨 사장(오늘쪽 두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 인터넷 시스템 도입 계약을 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김포 상공에서 직접 시연회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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