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 업체 엔디에스(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가 중견 제분업체 영남제분(대표 류원기 http://www.ynam.co.kr)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엔디에스는 내년 1월까지 영남제분의 인사· 회계· 영업· 생산 등 전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된 시스템으로 구축, 실시간 경영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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