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 http://www.skylife.co.kr)가 추진하는 ‘광주 제2 고객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카이라이프가 고객의 요구에 보다 즉각적이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기존 100석 규모의 광주 고객센터를 315석 규모의 컴퓨터전화통합(CTI) 시스템으로 확대· 구축하는 게 골자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내년 5월까지 △ 안정적인 CTI 구현 △ 고객시스템·마케팅관리시스템·요금관리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간 인터페이스 보장 △ 최신기술 수용을 통한 업무 신속성 제고 등에 초점을 두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상담원이 고객의 문의, 불만 사항 등을 접수하면 상담원의 PC에 고객 유형별 정보를 자동으로 표시되도록 해 마케팅 및 캠페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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