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 http://www.skylife.co.kr)가 추진하는 ‘광주 제2 고객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카이라이프가 고객의 요구에 보다 즉각적이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기존 100석 규모의 광주 고객센터를 315석 규모의 컴퓨터전화통합(CTI) 시스템으로 확대· 구축하는 게 골자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내년 5월까지 △ 안정적인 CTI 구현 △ 고객시스템·마케팅관리시스템·요금관리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간 인터페이스 보장 △ 최신기술 수용을 통한 업무 신속성 제고 등에 초점을 두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상담원이 고객의 문의, 불만 사항 등을 접수하면 상담원의 PC에 고객 유형별 정보를 자동으로 표시되도록 해 마케팅 및 캠페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