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원장 조세형 http://www.kao.re.kr)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전국 14개 교육과학연구원,14개 공·사립 천문대 등 28개 기관과 함께 ‘2004년 별의 축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소형망원경을 통한 천체관측, 별자리투영기(플라네타리움) 상영, 전파 천문대 견학, 천문 강연 및 영화 상영, 연구실 소개, 전시관 관람, 천문퀴즈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채워진다. 이달 23일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천문연구원 본원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릴 별의 축제 본행사를 시작으로 제 1회 보현산 별빛문화축제(5월 15일∼16일), 시·도 교육과학연구원과 사설천문대의 관련 행사가 4∼5월 사이에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과 공립기관이 마련한 행사의 대부분은 사전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42)865-3226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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