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코리아와 코엑텍 등 2개사가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7일 코스닥위원회는 ‘제6차 코스닥위원회’를 열어 통신장비제조업체 피닉스코리아(대표 한영수)와 산업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대표 허의웅)에 대한 등록을 승인했다.
이들 기업은 오는 5∼6월 중 공모 과정을 거쳐 6∼7월 사이에 등록 절차를 밟는다.
반면 이날 심사대상에 올랐던 통신장비제조업체 태양기전(대표 이영진)은 이번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오는 28일 코스닥위원회의 재심의를 받게 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