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코리아와 코엑텍 등 2개사가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7일 코스닥위원회는 ‘제6차 코스닥위원회’를 열어 통신장비제조업체 피닉스코리아(대표 한영수)와 산업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대표 허의웅)에 대한 등록을 승인했다.
이들 기업은 오는 5∼6월 중 공모 과정을 거쳐 6∼7월 사이에 등록 절차를 밟는다.
반면 이날 심사대상에 올랐던 통신장비제조업체 태양기전(대표 이영진)은 이번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오는 28일 코스닥위원회의 재심의를 받게 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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