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소각 소식에 힘입어 60만원 고지를 밟았다.
7일 삼성전자는 0.84% 오르며 60만원을 기록, 최고가를 경신함과 동시에 60만원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최근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해 온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2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할 것을 결의하면서 또 한번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외국인 지분 보유율도 60.08%로 늘어나 종전 최고치인 2001년 12월의 60%를 넘어섰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