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총 20억원을 투입해 소기업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4개 내외의 업종별 단체 컨소시엄을 선정, 최고 4억5000만원 가량의 솔루션 개발비와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개발된 솔루션을 보급시키기 위해 900여개 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대한 설명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과천 소재 서울지방중소기업청에서 열린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기청(http://www.smba.go.kr) 또는 중소기업정보화경영 홈페이지(http://www.kimi.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5월 6일까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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