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쯔가 스미토모전기산업과 ‘유디나 디바이스’라는 화합물 반도체를 생산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일렉트로닉뉴스가 2일 보도했다.
이 합작법인은 다양한 화합물 반도체 제품의 생산과 연구개발, 판매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일렉트로닉뉴스는 전했다.
화합물 반도체 제품의 용도는 무선이동통신 기지국 등 통신장비용에서 휴대폰이나 디지털가전제품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합작법인의 이름인 ‘유디나(Eudyna)’는 신조어로 첫음절인 ‘유’는 유로 또는 유라시아 등에 사용된 것처럼 광대하다는 의미며 ‘디나’는 힘차다는 뜻의 ‘다이내미즘(dynamism)’에서 따온 것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