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http://www.igloosec.co.kr)는 외환은행과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환은행에 설치된 200개 이상이 보안 제품을 일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 이외에 효율적인 보안관제체계를 수립해 실시간 감시 및 대응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이글루시큐리티가 개발한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인 ‘스파이더TM’으로 구축된다. 보안 제품의 관리뿐 아니라 각 보안 제품에서 나오는 로그를 분석해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한미은행, 삼성카드, LG카드, 국민카드, 현대해상화재, 그린화재, 동부화재 등 다수의 금융권에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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