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ITEA(대표 유경한 박진성 http://www.itea.co.kr)가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본취업지원 IT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한다.
이 과정은 수료생의 50%이상을 일본 기업체에서 채용할 예정인 일본취업전제 맞춤식 훈련 과정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교육비 50% 이상을 지원한다.
이를위해 중앙일보 ITEA는 재일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전희배)와 최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을 매년 협회 회원사를 통해 일본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기로 했다.
중앙일보ITEA는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공인 유닉스· 자바 프로그래밍 및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와 일본 IT 비지니스 및 어학 등을 중심으로 웹 프로그래머 및 시스템 엔지니어를 집중 양성할 계획이다.
또 교육생의 원활한 취업을 위해 일본 기업으로부터 직무기술 요구서를 받아 이를 교육에 반영하고 수료 후 교육생의 결과물을 전형시 해당 기업체에 제출키로 했다.
한편 중앙일보ITEA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4월 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회의장에서 일본 기업 관계자를 초청, 일본 취업 및 연수 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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