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인칩(대표 김태완 http://www.seodu.co.kr)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주주들의 만장일치로 회사명을 ‘매커스’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태완 서두인칩 사장은 이날 주총에서 “회사명 변경을 통해 서두인칩은 기존 주문형반도체 회사에서 21세기 차세대 디지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회사명인 ‘매커스(MAKUS)’는 Make it with us의 약자로 ‘디지털 솔루션의 중심’에 서겠다는 비전이 담겨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두인칩은 창업 당시부터 사용하고 있는 ‘서두인칩’ 사명이 반도체 이미지가 강해 디지털 핵심부품 및 솔루션 사업 추진과 거리감이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사명 변경을 추진해 왔다.
한편 서두인칩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현 씨티전자 장헌주 대표를 신임이사, 전 삼성캐피털 조종열 상무를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