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프랑스 파리 드골공항 입구에 자리잡은 ‘삼성 휴대폰 초대형 입체 조형물’을 최근 기존 ‘SGH-T100’모델에서 유럽 빅히트 모델인 ‘SGH-E700’으로 바꿨다. SGH-E700은 지난해 10월 출시후 유럽시장에서만 250만대가 팔렸다. 삼성전자측은 올 상반기까지 500만대 판매 대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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