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국립중앙도서관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학기본학습서를 음성데이터로 DB화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음성DB구축시 장애인등록번호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 저작권자 권익보호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BI사업부 성연노 상무는 “국가전자도서관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정보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정보평등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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