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이 인텔 875P 칩세트를 탑재한 알바트론 주기판 ‘PX875 PRO’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이퍼스레딩과 800MHz FSB, 듀얼채널 DDR PC3200 메모리, AGP 8배속을 지원하며 인텔 875P 칩세트 고유의 메모리 액세스 및 타이밍 최적화 기술인 PAT(Performance Acceleration Technology)도 구현하고 있다.
이외 BIOS상에서 FSB·배수·메모리 전압·AGP 전압 조절이 가능하며, 쓰리콤 칩세트와 메모리 슬롯 4개, 2채널 S-ATA, AGP 슬롯 1개, PCI 슬롯 5개를 내장하고 있다. 최대 8포트까지 USB2.0을 지원하며 6채널 사운드 칩세트를 내장하고 있어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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