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은 지난 13일 오전 청사 대회의실에서 한전·가스공사·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등 18개 에너지 및 안전관계기관장 회의를 열고 정국불안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함은 물론 에너지수급과 시설 안전·보안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차관을 반장으로 ‘실물경제 및 에너지상황 점검반’을 구성해 무역 및 외국인투자, 원자재수급, 에너지 수급 시설안전 관련 상황을 매일 점검해 나가기로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