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은 지난 13일 오전 청사 대회의실에서 한전·가스공사·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등 18개 에너지 및 안전관계기관장 회의를 열고 정국불안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함은 물론 에너지수급과 시설 안전·보안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차관을 반장으로 ‘실물경제 및 에너지상황 점검반’을 구성해 무역 및 외국인투자, 원자재수급, 에너지 수급 시설안전 관련 상황을 매일 점검해 나가기로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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