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뱅크타운(대표 김춘길 http://www.banktown.com)이 IT 통합관제 솔루션인 ‘사이드체커’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뱅크타운이 그동안 금융권에 제공해온 전자금융 서비스의 성능 보장을 목적으로 개발, 사용해온 웹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을 모든 IT환경으로 확장한 것이다.
웹은 물론 클라이언트·서버(C/S)·임베디드·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업 IT인프라를 지원한다. 고객 서비스 시스템은 물론 업무시스템, 지점 시스템, 협력사 연계시스템 등의 통합적인 관제가 가능하다고 뱅크타운 측은 설명했다.
또 미리 설정된 서비스수준(QoS)에 미치지 못하면 휴대폰 단문메시지(SM)와 전화연결 기능을 통해 운용자가 장애사항을 감지할 수 있다. 인터넷·개인휴대단말기(PDA) 등을 통한 각종 관제현황과 추이, 통계자료의 접근이 가능하다.
뱅크타운은 향후 KT 및 시중은행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융권 고객은 물론 통신·공공·유통 분야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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