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문화 차원에서 IT에 대한 본격적인 접근을 시도한 ‘21세기 한국의 메가트렌드 심포지움’이 IT전문가를 비롯 철학자·사회학자·정치학자 등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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