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오늘 사운드 트랙 장착으로 영상과 함께 음성이 나오는 첫 번째 화면인 포노필름(Phonofilm)이 기자회견장에서 시범적으로 선을 보였다. 이의 개발은 라디오 튜브(1907년) 창시자인 리 드 포레스트(Lee De Forest) 박사가 했다.
당시 화면에서 댄서와 음악인들의 동작이 음악과 함께 흘러 나와 관심을 끌었다.영사할 때 영상과 동시에 음성, 음악 등이 나오는 것은 발성영화의 기반이 되는 것으로 향후 1927년 최초의 전발성 장편 극영화로 알려진 미국영화 ‘재즈싱어’로 발전했다. 포레스트 박사는 이 밖에도 많은 발명을 하며 무선기술사상에서 가장 상상력이 풍부한 발명가로 이름을 날렸다.
국내 1965년 한·미 기관차 도입 차관협정
국외 1832년 프랑스 유기화학자 프리델 출생 1838년 영국의 화학자 퍼킨 출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7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테크 차이나·기고] 중국은 모델이 아니라 '스택'을 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