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네오위즈에 인수됐던 타프시스템(대표 박승환)이 사명을 ‘엔틱스소프트’로 변경하고 제2의 창업에 나선다.
타프시스템은 그동안 국방부 프로젝트 등 게임 이외의 사업은 철수하고 대대적인 사업구조조정작업을 거쳐 온라인게임 개발에만 사업역량을 집중한다고 10일 밝혔다.
새 사명 엔틱스(Ntix)에서 ‘N’은 엔터테인먼트, ‘T’는 테크놀러지(T), ‘IX’는 결합(Mix)을 각각 의미한다. 최종 사명 및 사업 변경은 오는 19일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