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네오위즈에 인수됐던 타프시스템(대표 박승환)이 사명을 ‘엔틱스소프트’로 변경하고 제2의 창업에 나선다.
타프시스템은 그동안 국방부 프로젝트 등 게임 이외의 사업은 철수하고 대대적인 사업구조조정작업을 거쳐 온라인게임 개발에만 사업역량을 집중한다고 10일 밝혔다.
새 사명 엔틱스(Ntix)에서 ‘N’은 엔터테인먼트, ‘T’는 테크놀러지(T), ‘IX’는 결합(Mix)을 각각 의미한다. 최종 사명 및 사업 변경은 오는 19일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