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규 KT전남본부장(왼쪽)은 3일 본부 회의실에서 손성곤 광주지사장 등 현업 10개 기관장간 2004년도 경영계약을 맺고 고객 친절도 향상과 초고속인터넷 품질 개선 경영등을 다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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