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 서비스 평가업체인 스톡피아(대표 이균 http://www.stockpia.com)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국내 19개 은행의 개인고객 대상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국민·농협·신한은행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스톡피아는 선정이유로 △서비스 조회 및 알림기능을 강화, 사용의 편리성 및 서비스 개인화 향상(국민은행) △예금·대출·외환 항목 등에 걸쳐 다양한 거래관련 서비스 제공(농협) △주거래고객 신용대출 등 다양한 대출 상품 제공(신한은행) 등을 꼽았다.
또 부문별로는 거래관련 서비스 항목에서는 국민은행, 고객지원 서비스 항목에서는 한미은행, 정보제공 항목에서는 외환은행, 사용의 편리성 항목에서는 하나은행, 서비스 안정성 항목에서는 대구은행이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스톡피아는 덧붙였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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