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는 올해 270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원택 사장은 “올해 기존 음성사서함 솔루션 판매를 확대하고 신규로 멀티미디어 부문의 매출을 늘려 전년보다 80% 가량 늘어난 매출을 올릴 것”이라며 “푸시투토크(PTT)와 모바일 P2P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무선인터넷솔루션업계의 대표업체로 자리매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61억, 당기순이익 31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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