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화묵 원자력산업회의 이사(71)가 3일 과학기술부 산하 한국방사성동위원소협회 7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채 신임회장은 한국비파괴검사학회장, 한국과학기술자단체총연합회 평의원, 한양종합검사주식회사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방사성동위원소의 이용증진과 안전관리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2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3
[데스크라인]공공배달앱, 쿠폰이 능사일까
-
4
[ET톡] 6G 1등 국가의 조건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6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7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
9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10
[인사] CNB미디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