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지불산업협회(회장 이호군)가 2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식 출범했다. 동 협회는 기존의 한국전자지불포럼이 확대 개편한 단체(회원사 106개)로 국내 유일의 전자지불관련 산업 단체다. 협회는 앞으로 전자지불산업진흥, 국제협력 사업강화, 수출활성화, 회원사 공동이익 대변 등을 확대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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