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배아 복제를 통해 난치병 치료에 쓰이는 줄기세포를 만들어낸 서울대 수의학과 황우석(51) 교수팀에 과학기술훈장 수여가 추진된다.
과기부는 최근 행자부에 전세계 생명 공학계가 놀랄만한 연구성과를 올린 황 교수팀에 과학기술훈장을 수여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특별 포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기부 관계자는 “아직 상의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전세계가 인정한 한국 과학자의 성과를 국내에서 더욱 인정할 필요가 높다”며 “대통령 특별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빠르면 3월 중 특별상을 수여해 이공계를 살리고 과학기술 중심사회를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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