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업체 ST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의 알 랭 뒤테이 부사장은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 연평균 10∼12%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리콘 스트래티지스에 따르면 이같은 전망은 반도체산업 협회(SIA)가 예상하는 8∼10%의 성장률 전망치 보다 높은 것이다. 지난 1960년대 이후 반도체시장은 매년 15∼17%의 고속 성장을 지속해 왔다.
뒤테이 부사장은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성장세에 대해 언급하며 “중국이 오는 2008년에는 세계 반도체 시장의 35%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