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는 18일 오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 26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기술경영인상을 시상한다.
민계식 현대중공업 대표가 최고기술중역(CTO) 부문, 박윤소 엔케이 대표와 양기곤 벨웨이브 사장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부문, 주수중 LG이노텍 이사가 연구소장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지난 97년 부터 국내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풍토조성에 크게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해 포상해왔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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