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중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최근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운영하는 아리랑 TV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김교수는 지난 1989년 독일 뮌스터대에서 유럽의 위성방송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위성방송 전문가로 KBS의 연구위원·문관부 방송정책 자문위원·MBC사장 경영자문위원·SBS 저널 편집위원등을 역임하면서 방송정책 및 경영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