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가 이번 달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테크노마트 졸업 입학 신학기 페스티벌’을 연다. 세일 기간 동안 데스크톱· 노트북· 프린터·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전자수첩 등 디지털 제품을 최고 25%까지 에누리해 판매한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카시오와 함께 디카 촬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또 이번 달 28일과 다음달 6일엔 ‘디지털 소형가전 보상 판매전’을 갖는다. 집안에서 안 쓰는 소형가전을 가져오면 50%까지 보상해주며 테크노마트 측에서 수리와 보수를 해서 광진구 내 불우한 이웃에게 전량 기증한다. 매주 일요일(2월22일과 29일, 3월7일)마다 PC· 노트북· 각종 디지털 소형기기를 1만 원부터 경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테크노마트 박상후 부장은 "졸업 및 입학, 신학기는 일년 중 고객이 가장 많은 많이 찾아오는 시기"라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를 준비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즐거움까지 주겠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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