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의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창세기전 외전-크로우’가 국내 모든 핸드폰에서 즐길수 있게 됐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http://www.softmax.co.kr)는 지난 9일 LG텔레콤에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SK텔레콤과 KTF 등 이동통신 3사 고객 모두에게 ‘창세기전 외전-크로우’를 제공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창세기전 외전-크로우’는 그동안 모티즌들로부터 ‘2003년 모바일게임 대상’ 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하기도 했으며 KTF에서는 이례적으로 고스톱, 타이쿤류의 게임을 누르고 3주연속 1위를 유지하기도 했다. 또 정통 RPG라는 장르를 모바일에 접목시키며 현재 다운로드 누적 건수 13만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이번 LG텔레콤에 대한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019 고객들을 대상으로 플레이스테이션2, X박스 등을 경품으로 내건 축하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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