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외국인들은 코스닥에서 레인콤을 집중 매수하고 KTF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한 주 동안 레인콤 18만8481주, 206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려놓았다. NHN에 대해서도 100억원(7만3769주) 매수우위를 보였고 파라다이스도 66억원(150만주)어치 사들였다. 이 밖에 대백신소재(64억원), 백산OPC(56억원), 웹젠(47억원), 기륭전자(37억원), 엔터기술(35억원) 등의 순이었다.
반면 KTF에 대해서는 냉담했다. 총 97만주, 190억원어치를 처분했다. 이로 인해 KTF는 주가가 한 때 1만9000원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이어 엠텍비젼 주식 119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플레너스(78억원), 다음(71억원), 아시아나항공(49억원) 등도 외국인 순매도 종목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