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10일 부터 12일까지 3일간 아시아생산성기구 19개 회원국이 참여한 가운데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되는 ‘제 44차 생산성본부장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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