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고주석)는 올해 총 1990억원을 투자, 실리콘 제품 등 신제품 매출을 확대하고 건재·도료 등 기존 사업의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KCC는 특히 연 2만5000톤 규모의 실리콘 모노 양산 설비를 올해 본격 가동, 500억∼7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예정이다.
KCC는 지난해 전년대비 3.7% 증가한 1조7245억원의 매출을, 3.5% 증가한 2329억원으로 영업이익을 , 21.1% 증가한 2646억원의 경상이익을, 24.4% 증가한 1919억원의 순이익을 달성으며 올해 1조9000억원의 매출액과 23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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