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오는 6일(금)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가 주관하는 ‘한국플라스틱옵티컬파이버(POF) 통신포럼 창립총회 및 학술세미나’를 후원합니다. POF는 최근 들어 미래 꿈의 가정·사무실 환경으로 주목받는 광대역 네트워크 기술을 선도할 최적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POF 통신포럼은 기술개발·산학협력·인력양성 등 POF 관련 산업육성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미래 홈네트워크 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창립총회와 더불어 개최되는 학술세미나에서는 LG전선 등 11개 국내 소재개발업체들이 참가해 국내외 기술동향과 시장전망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행사명:한국POF통신포럼 창립총회 및 학술세미나
△일시:2004년2월6일(금) 10:00∼17:40
△장소:세종문화회관 콘퍼런스홀(4층)
△주관: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 문의 (02)720-3656
△후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통신학회,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등 14개 단체·기업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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