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 신입사원 20명은 2일 경기도 일산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벧엘의 집’을 방문해 목욕, 빨래, 복지시설 청소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신입사원 이정명씨(여·25)는 “몸은 힘들었지만 첫걸음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사회책임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앞으로도 신입사원 교육에 사회봉사활동을 상시 제도화함으로써 고객만족을 통한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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