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산업(대표 김정기)은 휴대폰에 연결해 사용하는 플래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강도 비행기 제작에 사용하는 알루미늄 몸체로 정밀가공하고 특수 코팅처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조사거리는 약100m 정도며 방수도 된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1000회 이상 충·방전이 가능하다.
이 회사 김정기 사장은 “휴대폰의 배터리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어 레저·소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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