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맥스웨이브(대표 안동식 http://www.maxwave.co.kr)는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용 안테나 ‘SMAT001’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SMAT001은 증폭기를 내장한 소형 안테나로 차량이나 이동중에 지상파DMB 신호를 수신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기존 아날로그 TV수신도 가능해 DMB서비스 상용화 전에도 실내나 차량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맥스웨이브는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해 올해 약 6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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