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기반의 IP서비스 전송플랫폼 공급업체인 코사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오형준)는 다음달부터 초고속인터넷 통합솔루션인 ‘서비스 센트릭 B-RAS’ 솔루션을 국내 사업자·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서 이 분야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기존 ADSL 중심의 초고속인터넷망을 ADSL은 물론 VDSL, FTTx·802.11a/b·무선(2G/2.5G, 4G ) 등의 모든 초고속인터넷상의 가입자 관리를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를 위해 기존 파트너인 스마트넷에 이어 인프라넷, 유넥 등을 추가로 파트너로 영입했다”며 “통신사업자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공공기관, 대기업을 집중 공략해 이 분야 사업활성화 및 매출 극대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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