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기반의 IP서비스 전송플랫폼 공급업체인 코사인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오형준)는 다음달부터 초고속인터넷 통합솔루션인 ‘서비스 센트릭 B-RAS’ 솔루션을 국내 사업자·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서 이 분야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기존 ADSL 중심의 초고속인터넷망을 ADSL은 물론 VDSL, FTTx·802.11a/b·무선(2G/2.5G, 4G ) 등의 모든 초고속인터넷상의 가입자 관리를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를 위해 기존 파트너인 스마트넷에 이어 인프라넷, 유넥 등을 추가로 파트너로 영입했다”며 “통신사업자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공공기관, 대기업을 집중 공략해 이 분야 사업활성화 및 매출 극대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