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의 채널송출을 담당하는 파워캐스트(대표 김주성)는 12일 헤드앤드설치, 서버실 구축, 광라인 연결 등 송출을 위한 장비설치작업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파워캐스트는 이날 장미구축을 마무리한 뒤 실시한 XTM 5.1채널과 CGV채널에 대한 테스트송출이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이에 따라 대행채널에 대한 송출도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파워캐스트는 기존 CJ미디어가 서울 청담동에서 송출하던 6개 채널과 송출대행 6개 채널에 대한 송출을 담당하게 된다.
파워캐스트는 오는 17일 송출대행채널 포함한 전 채널에 대한 테스트송출을 실시한 후 오는 2월 2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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