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의 채널송출을 담당하는 파워캐스트(대표 김주성)는 12일 헤드앤드설치, 서버실 구축, 광라인 연결 등 송출을 위한 장비설치작업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파워캐스트는 이날 장미구축을 마무리한 뒤 실시한 XTM 5.1채널과 CGV채널에 대한 테스트송출이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이에 따라 대행채널에 대한 송출도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파워캐스트는 기존 CJ미디어가 서울 청담동에서 송출하던 6개 채널과 송출대행 6개 채널에 대한 송출을 담당하게 된다.
파워캐스트는 오는 17일 송출대행채널 포함한 전 채널에 대한 테스트송출을 실시한 후 오는 2월 2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