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장외전자주식(ECN)시장은 0.11% 상승한채 장을 마쳤다. 거래소는 0.12% 올랐고 코스닥은 제자리 걸음을 했다. 거래소에서는 35개 종목이 상승했고, 37개 종목이 하락했다. 코스닥에서는 14개 종목이 올랐고, 11개 종목이 떨어졌다.
상승률에서는 화승알앤에이가 4.96%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수화학(4.88%), 인터플렉스(4.21%)가 이었다. 하락률에서는 LG카드가 전날에 이어 4.87%로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남선알미늄(4.73%), 한미은행(2.05%), 콤텍시스템(2.00%)의 순이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