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6일부터 한달간 구형 컴퓨터와 노트북을 반납하고 새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20만∼30만원을 보상하는 ‘바꿔바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삼보컴퓨터는 이 기간에 신개념 모듈러 PC인 ‘루온’과 데스크톱PC, 노트북PC를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하며 하이퍼스레딩 지원 슬림PC를 복합기, LCD 모니터와 묶어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109만원 상당의 스마트 디스플레이인 ‘프리앙’을 3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삼보컴퓨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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