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산·학·연·관·군 등 5개 핵심 주체가 참가하는 대덕밸리 네트워크 포럼이 추진된다.
대덕밸리벤처연합회(회장 백종태)는 대덕밸리 핵심주체들간의 상호교류와 협력모델 창출을 위해 오는 2004년 1월 말부터 대덕밸리 네트워크 포럼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대덕밸리 네트워크 포럼은 그동안 필요성은 인식돼 왔지만 연계가 잘 되지 않던 산·학·연·관·군 등 대덕밸리 핵심주체들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 대덕밸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연합회는 이를 위해 대덕밸리 벤처기업인들과 대덕연구단지 연구원, 대학교수, 군 관계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00여명의 회원을 구성할 방침이다.
포럼 형식은 현재 매월 1회씩 열리고 있는 대덕과학포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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