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지난 24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아시아그룹회의에서 한국이 차기 의장국에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의장국 선출로 우리나라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아시아 지역내 29개 개발도상국들의 입장을 조율하는 입장을 맡게 된다.
한편 아시아그룹회의의 의장 역할은 주 제네바 대표부 특허관인 박주익 서기관이 수행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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