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지난 24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아시아그룹회의에서 한국이 차기 의장국에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의장국 선출로 우리나라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아시아 지역내 29개 개발도상국들의 입장을 조율하는 입장을 맡게 된다.
한편 아시아그룹회의의 의장 역할은 주 제네바 대표부 특허관인 박주익 서기관이 수행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2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3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4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5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6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7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