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업체 SP코리아(대표 박성빈)는 서울아산병원에 54Mbps급 무선랜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SP코리아는 미국 통신장비업체 에어스페이스의 무선랜 스위치 ‘AS4012P’와 액세스포인트(AP) ‘AS1200’을 기반으로 802.11a/b/g 세 가지 무선랜 기술을 함께 지원하는 무선 네트워크를 이달 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SP코리아는 이를 통해 최대 54Mbps 속도를 구현하는 무선랜 환경을 마련해 단순한 데이터 전송뿐 아니라 고속 영상정보 전송도 가능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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