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본부는 9일 오전 0시 30분부터 공주지역(가입자수 5만1천300여명)의 전화 반전자 교환기(AXE-10, TDX-1B)를 차세대 최첨단교환기인 ‘5-ESS 교환기’로 교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교환기는 기존 교환기와 달리 일반 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 등을 통합된 플랫폼에 수용, 고품질의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KT 관계자는 “교체작업이 이뤄지면 그동안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발신번호 확인서비스(CID)가 가능해지는 것은 물론, 국 번호 부여 문제도 해소돼 고객들이 불편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체 작업중 일시적인 통화중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