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8일부터 18일까지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과 공동으로 ‘업종별 업무프로세스 표준모델 보급·확산 세미나’를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2001년부터 3년 동안 수행해 온 업종별 업무 프로세스 표준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산출물인 총 20개 업종에 대한 표준 모델을 개발함에 따라 해당 업종 정보화 추진을 위한 가이드라인 및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표준 템플릿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프로세스 표준모델은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방식과 경영형태가 유사한 업무 프로세스를 업종별로 표준화한 것으로 대우정보시스템이 포윈스정보기술, 포네트, 아이브레닉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 개발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 행사를 통해 업종별 업무 프로세스 표준모델 개발 과정 및 20개 업종별 표준 업무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참석자들에게 ‘표준 프로세스 통합 활용 전자 매뉴얼(CD)’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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