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두원공과대학에 2억3000만원규모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소프트랜드가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오토데스크의 캐드캠 솔루션 오토캐드와 어도비시스템즈의 포토샵, 마이크로소프트의 MS SQL 등 소프트웨어와 서버, 맥기반 PC 등 하드웨어로 전산실과 학과내 실습장비 등에 사용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7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8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브랜드 뉴스룸
×



















